오버덴쳐
임플란트 오버덴쳐
임플란트 위에 고정하는 틀니로 유지력이 좋습니다.
오버덴쳐(overdenture)는 잇몸 위에만 얹는 일반 틀니와 달리, 임플란트나 남은 치아 뿌리 위에 "딸깍" 끼워 고정하는 틀니입니다. 단추(똑딱이)처럼 결합하는 어태치먼트가 틀니 안쪽에 들어 있어, 일반 틀니의 최대 고민인 "헐거움과 들뜸"을 근본적으로 개선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형태는 임플란트 오버덴쳐입니다. 아래턱에 임플란트 2~4개만 심고 그 위에 틀니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치아 전체를 임플란트로 회복하는 것(10개 이상 식립)보다 비용과 수술 부담이 훨씬 적으면서 씹는 힘은 일반 틀니의 2배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특히 아래 틀니는 혀의 움직임 때문에 잘 떠서 불편을 호소하는 분이 많은데, 임플란트 2개짜리 오버덴쳐만으로도 만족도가 극적으로 달라집니다.
"틀니는 불편하고, 전체 임플란트는 부담스럽다"는 분들을 위한 중간 지대의 해법이며, 뼈 상태가 전체 임플란트에 부족한 경우에도 적용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 포인트
- 임플란트·치아 뿌리에 결합해 고정력을 높인 틀니
- 아래턱 임플란트 2~4개로 씹는 힘 2배 이상 개선
- 전체 임플란트 대비 비용·수술 부담 대폭 절감
- 탈착식이라 청결 관리가 쉬움
- 어태치먼트(결합 부품)는 소모품 — 주기적 교체 필요
어떤 경우에 / 대구365치과에서는
기존 틀니가 자꾸 들떠 음식을 마음껏 씹지 못하거나, 전체 임플란트 견적에 부담을 느끼셨다면 오버덴쳐가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대구365치과는 CT로 뼈 상태를 평가해 최소 개수의 임플란트로 최대 유지력을 내는 위치를 설계합니다. 기존에 쓰시던 틀니를 활용해 오버덴쳐로 개조할 수 있는 케이스도 있으니 틀니를 가지고 상담 오시면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주의사항
- 어태치먼트 고무 부품은 마모되므로 6개월~1년 주기 점검·교체가 필요합니다
- 틀니를 결합한 채로 자지 마세요 — 임플란트 주변 위생 관리 시간이 필요합니다
-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을 위해 결합 부위 청결이 특히 중요합니다
- 딱딱한 음식을 앞니 쪽으로 씹는 습관은 틀니 파절을 유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