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0의 형광 진단 시스템.
초기 우식·플라크까지 가시화하는 차세대 검진.
Q-ray 형광 충치 진단은 QLF 정량 형광 기술 기반의 차세대 진단 시스템으로, 방사선 0입니다. 초기 우식·플라크·교정 탈회까지 가시화. 보이지 않는 충치를 빛으로 봅니다.
| 항목 | 시진 (눈으로) | X-ray | Q-ray (형광 진단) |
|---|---|---|---|
| 방사선 | 0 | 저선량 (디지털 X-ray) | 0 (405nm 청색광) |
| 초기 우식 검출 | 약함 | 중간 (인접면 강함) | ★★★★★ 강함 (표면 우식) |
| 플라크 가시화 | 불가능 | 불가능 | ★★★★★ 가능 |
| 교정 중 탈회 | 눈에 보이면 이미 늦음 | 잘 안 보임 | ★★★★★ 정량 추적 |
| 소아·임산부 | 제한 없음 | 신중 | ★★★★★ 가장 권장 |
| 소요 시간 | 1~2분 | 5분 | 5~10분 |
대구365치과는 시진 + X-ray + Q-ray를 병행해 C0~C4 정밀 분류, 과잉 진료 없이 단계별 권고.
특정 파장의 청색광(405nm)을 치아에 비추면, 건강한 치아는 녹색으로, 우식·플라크 부위는 적색으로 발색합니다.
눈·일반 X-ray로는 보이지 않는 초기 탈회·잠재 우식·잇몸 플라크까지 가시화하는 비방사선 정량 진단 기술이에요. 임산부·소아·반복 검진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눈·일반 X-ray로 안 보이는 초기 우식·잇몸 플라크를 형광 발색으로 가시화.
청색광(405nm)을 사용해 방사선 노출이 전혀 없습니다. 임산부·소아도 안심.
실시간 영상으로 환자가 직접 확인. “정말 있는지” 의심할 필요 없습니다.
같은 부위를 시간차 촬영해 진행 정도를 수치로 비교. 과잉 진료 방지.
C0~C1 단계의 미세 탈회·우식. 깎지 않고 불소·아이콘 레진으로 차단 가능한 단계.
교정 장치 주변 탈회 발생을 매 내원 시 추적. 반점치 진행 차단.
방사선 부담 없는 안전한 진단. 매 6개월 정기 추적.
바이오필름 분포를 적색 발색으로 확인. 칫솔질 사각지대 코칭.
크라운·인레이 마진의 미세 누출·재발 우식 조기 발견.
치료 전후 정량 비교로 효과 확인. 환자 신뢰도 ↑.
잔여 음식물·표면 착색 제거. 정확한 형광 측정 환경 조성.
특정 파장(405nm) 청색광으로 치아 표면 활성화.
건강한 부위는 녹색, 우식·플라크 부위는 적색으로 발색.
소프트웨어로 영역 자동 인식·면적·강도 정량화.
모니터로 같이 확인. 진단 근거를 투명하게 공유.
단계별 분류(C0~C4)에 따라 보존 우선의 맞춤 플랜 수립.
검증된 QLF 기반 Q-ray 정품 장비를 보유.
신환·정기 검진 시 Q-ray 영상이 기본 포함됩니다. 별도 비용 없음.
방사선 0의 안전 진단으로 부담 없는 정기 추적.
교정 환자에게 매 내원 시 탈회 모니터링 자동 적용.
정량 수치로 진단 근거 제공. “과잉 진료” 의혹 차단.
Q-ray + 확대경 + CBCT 3중 진단으로 정밀도 극대화.
Q-ray는 405nm 청색광을 이용한 정량 형광 진단(QLF)으로, 방사선이 0입니다. X-ray가 잡아내지 못하는 초기 우식·플라크·교정 탈회까지 가시화하므로 임산부·소아·정기 검진에 특히 유리합니다.
대구365치과에서는 정기 검진 패키지에 Q-ray 진단이 기본 포함됩니다. 단독 진단을 원하시는 경우에도 별도 청구 없이 진료 일환으로 제공해드립니다.
Q-ray는 표면 인접 부위(에나멜·법랑질) 초기 우식 검출에 가장 강합니다. 깊은 신경 인접 우식이나 치아 사이 깊은 충치는 X-ray와 병행해서 보아야 정확하므로, 검진 시 두 진단을 함께 사용합니다.
네, 오히려 소아·임산부에게 가장 권장되는 진단입니다. 방사선 노출이 0이고, 5~10분 내 무통으로 끝나며 결과를 화면으로 함께 보면서 양치 코칭이 가능합니다.
필수입니다. 교정 중에는 브라켓 주변에 탈회(white spot lesion)가 잘 생기는데, Q-ray로 6개월마다 정량 비교 촬영하면 영구 변색이 되기 전에 조기 개입이 가능합니다.
네, 진단 즉시 모니터로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형광 변화가 적색(우식·플라크)으로 표시되어 직관적이며, 정기 비교 촬영 시 변화 추이까지 한눈에 보여드립니다.
Q-ray 결과만으로 100% 확정 진단을 내리진 않습니다. 형광 변화 + 임상 시진 + 필요 시 X-ray를 종합해 C0~C4로 정밀 분류하므로, 과잉 진료 없이 정확한 단계를 안내드립니다.
일반 환자는 6개월 정기 검진 시, 교정 중 환자는 3개월 주기를 권장드립니다. 비교 촬영이 누적될수록 미세 변화 추적 정확도가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