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S 스위스 정품 장비, GBT 8단계 표준 프로토콜.
치아·잇몸 손상 없는 차세대 구강 위생 관리.
에어플로우 GBT(Guided Biofilm Therapy)는 스위스 EMS사의 정품 장비로 미세 분말과 물을 분사해 치아 손상 없이 플라크와 착색을 동시에 제거하는 차세대 구강 위생 관리법입니다. 8단계 표준 프로토콜로 일반 스케일링 대비 잇몸 자극이 적고 임플란트·교정장치·라미네이트도 안전합니다.
| 항목 | 일반 스케일링 | GBT 에어플로우 (8단계) |
|---|---|---|
| 제거 방식 | 금속 기구로 긁어냄 | 글리신·에리스리톨 파우더 분사 |
| 치아·잇몸 손상 | 에나멜 미세 손상 가능 | 거의 없음 (저자극) |
| 임플란트 안전성 | 금속 기구 표면 손상 위험 | 안전 (페리오플로우 전용) |
| 통증·시린 느낌 | 일부 환자 호소 | 거의 없음 |
| 소요 시간 | 20~30분 | 60~90분 (8단계 풀) |
| 보험 적용 | 연 1회 보험 | 비급여 (15만원~) |
| 권장 주기 | 6개월~1년 | 3개월(교정·임플란트) / 6개월(일반) |
EMS 스위스 정품 AIRFLOW Prophylaxis Master 사용. 교정·임플란트 환자 평생 관리 표준.
GBT(Guided Biofilm Therapy)는
스위스 EMS사가 개발한
차세대 구강 위생 시스템입니다.
단일 처치가 아닌 8단계 표준 프로토콜로 운영되며,
전 세계 임상에서 "치아 손상 없는 위생 관리"의
새로운 기준이 되었습니다.
전통적인 스케일링이
"단단한 치석을 금속으로 긁어내는" 방식이었다면,
GBT는 "플라크(생물막)를 가시화한 뒤
미세 분말과 물로 부드럽게 씻어내는" 방식입니다.
플라크는 모든 충치·치주염의 시작점입니다.
대구365치과는 EMS 스위스 정품 장비를 운영하며,
8단계 프로토콜을 한 단계도 생략하지 않고
표준대로 진행합니다.
GBT 프로토콜의 원조 EMS Switzerland 정식 장비 운영. 분말·노즐·압력 모두 정품 표준.
한 단계도 생략하지 않는 풀 GBT 시퀀스. 시술 시간이 길어도 표준대로 진행합니다.
단순 처치를 넘어 평생 위생 습관을 만드는 코칭. 환자분이 "보면서" 배우십니다.
구강 위생 위험도에 따라 3·6·12개월 맞춤 리콜. PRM 시스템으로 자동 알림 발송.
EMS Switzerland가 정의한 표준 시퀀스. 한 단계도 빠지지 않습니다.
구강 위생 상태·잇몸·기존 보철물 점검. 환자별 위험 요소를 파악합니다.
특수 염색약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플라크를 빨간색으로 가시화. “어디가 문제인지” 정확히 보여드립니다.
시각화된 부위를 함께 보며 칫솔질 사각지대를 코칭. 일회성 처치가 아닌 평생 위생 습관을 만듭니다.
에리스리톨 분말과 미세한 물·공기를 혼합해 분사. 치아·잇몸 손상 없이 플라크와 착색을 동시에 제거합니다.
잇몸 깊은 주머니(4mm 이상)에 글라이신 분말로 정밀 세척. 일반 스케일러가 닿지 못하는 곳까지.
남은 단단한 치석(스케일링 대상)만 미세 진동으로 정밀 제거. 부드러운 부위는 손대지 않습니다.
제거 결과를 다시 점검하고 잔여물 확인. 필요 시 즉시 추가 처치합니다.
환자별 위험도에 따라 다음 방문 일정 제안. 3·6·12개월 맞춤 리콜 시스템.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의 핵심. 일반 스케일러는 임플란트 표면을 긁어 박테리아 부착을 늘립니다. GBT는 표면을 보호합니다.
브라켓·와이어·인비절라인 어태치먼트 주변은 칫솔이 닿기 어려운 사각지대. GBT가 정밀 세정합니다.
잇몸 수술 후 또는 치주염 진행 환자에게 페리오플로우로 깊은 주머니 관리.
라미네이트·크라운 표면은 일반 스케일러가 손상시킬 수 있어 더욱 GBT가 필수.
구취 원인의 80% 이상이 구강 내 박테리아·플라크. 시각화 후 정밀 제거로 즉각적 변화.
연 1~2회 정기 GBT만으로도 충치·치주염 발생률을 큰 폭으로 낮춥니다.

"잇몸병은 치아 자체보다 더 빠르게 진행됩니다. 에어플로우 GBT는 통증 없이 바이오필름을 제거해, 잇몸의 시간을 되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