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365치과
병원미션의료진
진료안내
비포애프터블로그공지사항백과사전자주묻는질문
비용·내원안내
🎮 플레이
← 백과사전 목록
DICTIONARY

발치

extraction
카테고리: general · 조회 60

치아 발치

보존이 어려운 치아를 제거하는 시술입니다.

발치는 치아를 뽑는 치료이지만, 좋은 치과일수록 발치를 "마지막 선택"으로 미룹니다. 신경치료·잇몸치료·크라운 등 살릴 방법을 모두 검토한 뒤에도 답이 없을 때 — 뿌리 끝까지 세로로 금이 갔거나, 치주염으로 뼈 지지가 거의 사라졌거나, 충치가 뿌리 깊숙이 진행됐을 때 발치를 결정합니다.

현대 발치의 관점은 "뽑는 것"에서 "다음을 준비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발치 자리의 뼈는 급속히 흡수되므로, 임플란트를 계획한다면 발치하는 방식부터 달라집니다. 주변 뼈를 최대한 보존하며 뽑고, 필요시 발치와에 뼈이식재를 채우는 발치와 보존술로 미래의 임플란트 자리를 지킵니다.

발치 후에는 빈자리를 방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옆 치아가 빈 공간으로 쓰러지고 맞은편 치아가 솟아올라, 나중에 임플란트·보철을 하려 해도 공간이 무너져 교정부터 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발치 전에 "그다음 계획"까지 함께 세우는 것이 순서입니다.

핵심 포인트

어떤 경우에 / 대구365치과에서는

"이 치아는 뽑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살릴 수 없는지 두 번째 의견이 필요할 때 상담받아 보세요.

대구365치과는 "필요한 진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이라는 철학 아래, 발치 전 보존 가능성을 먼저 평가합니다. 발치가 불가피하면 이후 계획(임플란트·브릿지)까지 한 번에 설계해 빈자리 방치로 인한 2차 문제를 예방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Q01흔들리는 치아는 무조건 뽑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흔들림의 원인(치주염·교합 외상·염증)에 따라 잇몸치료와 고정으로 살릴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뼈 지지량을 검사한 후 판단합니다.
Q02발치하고 임플란트는 언제 하나요?
상태에 따라 발치 당일(즉시식립)부터 2~3개월 후까지 다양합니다. 발치 전에 CT로 계획을 세우면 가장 유리한 시점을 잡을 수 있습니다.
Q03발치 후 안 해 넣고 버티면 안 되나요?
어금니 하나쯤은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옆 치아가 쓰러지고 맞은편 치아가 솟아 치열 전체가 서서히 무너집니다. 늦어질수록 치료가 복잡해집니다.

관련 진료

비슷한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