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코니아
지르코니아 보철
강도와 심미성을 모두 갖춘 최신 세라믹 보철 재료입니다.
지르코니아는 인공 다이아몬드 원료로도 쓰이는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현재 치과 보철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재료입니다. "깨지지 않는 세라믹"을 목표로 개발되어, 기존 도자기 계열(포세린)의 아름다움과 금속의 강도를 한 재료에 담았습니다.
강도는 자연치아 법랑질의 3배 이상으로 어금니의 강한 씹는 힘도 견디며, 금속을 전혀 쓰지 않아 잇몸이 검게 비치는 현상(블랙마진)이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 잇몸이 내려가도 금속선이 드러나지 않아 장기 심미성이 뛰어나고, 금속 알레르기 걱정도 없습니다.
지르코니아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강도 중심의 풀 지르코니아부터 투명도를 높인 멀티레이어드까지 등급이 나뉘며, 앞니는 투명도가 높은 등급, 어금니는 강도가 높은 등급을 쓰는 식으로 부위별 선택이 품질을 좌우합니다. 블록을 깎는 CAD/CAM 정밀도와 기공 단계의 색 재현력도 결과 차이를 만듭니다.
핵심 포인트
- 법랑질의 3배 이상 강도 — 어금니에도 사용 가능
- 금속 없음 → 잇몸 블랙마진·알레르기 걱정 없음
- 투명도 등급이 다양해 앞니·어금니 부위별 선택 필요
- CAD/CAM 정밀 가공으로 적합도 우수
- 크라운·임플란트 보철·라미네이트까지 폭넓게 사용
어떤 경우에 / 대구365치과에서는
크라운, 임플란트 위에 올리는 보철, 브릿지까지 대부분의 보철 상담에서 지르코니아가 1순위로 검토됩니다.
대구365치과는 원내 기공소에서 지르코니아 보철을 제작해 원장-기공사가 직접 색조를 맞춥니다. 앞니는 투명감 있는 멀티레이어드 지르코니아로 자연치아와의 경계가 티 나지 않게, 어금니는 고강도 등급으로 파절 위험을 낮추는 부위별 설계를 적용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주의사항
- 극단적인 이갈이·이악물기가 있다면 장착 후 나이트가드 사용을 권장합니다
- 지르코니아는 수리가 어려워 파손 시 재제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장착 후 교합이 높게 느껴지면 즉시 조정받으세요
- 아무리 강한 재료도 경계부 충치는 막지 못합니다 — 정기검진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