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블리칭
워킹 블리칭
신경치료한 변색 치아 내부를 미백하는 방법입니다.
워킹블리칭(walking bleach)은 신경치료를 받은 뒤 변색된 치아 한 개를, 치아 내부에 미백제를 넣어 안에서부터 밝히는 미백 방법입니다. '실활치 미백' 또는 '내부 미백'이라고도 부릅니다. 신경이 죽었거나 신경치료를 한 치아는 시간이 지나면서 어둡게 변색되는데, 이런 단일 치아 변색은 표면에서 작용하는 일반 미백으로는 개선이 어려워 내부 접근이 필요합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신경치료가 된 치아 뒷면에 작은 구멍을 내어 치아 내부 공간에 미백제를 넣고 임시로 막아둡니다. 미백제가 치아 내부에서 변색 색소를 분해하며 며칠에 걸쳐 작용하고, 며칠 후 다시 내원해 상태를 확인하며 필요하면 미백제를 교체합니다. 색이 만족스럽게 밝아지면 미백제를 제거하고 그 공간을 충전재로 마무리합니다. 미백제가 안에서 '작용하며 기다린다'는 의미에서 워킹(walking)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워킹블리칭은 변색된 단일 치아를 보철 없이 자연치아 그대로 밝힐 수 있는 보존적인 방법입니다. 다만 신경치료가 잘 되어 있어야 하고, 변색 정도에 따라 효과에 차이가 있습니다. 대구365치과에서는 신경치료 후 한 개의 치아만 어둡게 변색된 경우, 우선 신경치료 상태를 점검한 뒤 워킹블리칭으로 자연치아를 살린 채 색을 개선하는 방법을 우선 고려하고, 효과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면 라미네이트 등 대안을 함께 안내합니다.
핵심 포인트
- 신경치료 후 변색된 단일 치아를 내부에서 밝히는 미백
- '실활치 미백'·'내부 미백'으로도 불림
- 치아 내부에 미백제를 넣고 며칠간 작용시켜 색소 분해
- 보철 없이 자연치아 그대로 밝힐 수 있는 보존적 방법
- 신경치료가 잘 되어 있어야 효과적
어떤 경우에 / 대구365치과에서는
신경치료를 받은 앞니 한 개만 유독 어둡게 변색돼 신경 쓰일 때 적합합니다. 일반 미백으로는 개선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대구365치과에서는 이런 경우 먼저 신경치료 상태를 점검한 뒤, 워킹블리칭으로 자연치아를 살린 채 색을 밝히는 방법을 우선 고려하고, 효과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면 라미네이트 등 대안을 솔직하게 안내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주의사항
- 신경치료가 부실하면 워킹블리칭 전에 재신경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변색 정도에 따라 효과에 차이가 있어 여러 번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미백제 작용 중 임시 충전 상태를 잘 유지해야 합니다
- 시간이 지나면 다시 어두워질 수 있어 경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