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주위염
임플란트 주위 염증
관리 소홀로 임플란트 주변 잇몸과 뼈가 염증으로 파괴되는 상태입니다.
임플란트주위염은 임플란트 주변 잇몸과 뼈에 생기는 염증으로, 임플란트 실패 원인 1위입니다. 자연치아의 치주염과 비슷하지만 진행이 훨씬 빠르고 조용합니다. 임플란트에는 신경이 없어 통증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환자분이 이상을 느꼈을 때는 이미 뼈가 상당히 녹은 뒤인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단계인 임플란트주위점막염은 잇몸 염증에 그쳐 스케일링과 소독으로 회복 가능하지만, 뼈까지 녹는 임플란트주위염으로 진행되면 녹은 뼈는 저절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심하면 멀쩡해 보이던 임플란트를 제거해야 합니다.
원인은 자연치아 잇몸병과 같습니다 — 세균, 흡연, 당뇨, 그리고 관리 부재. "임플란트 했으니 이제 끝"이 아니라, 임플란트야말로 자연치아보다 더 자주 점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임플란트 주변이 붓거나, 입냄새가 심해졌다면 즉시 검진을 받으세요.
핵심 포인트
- 임플란트 실패 원인 1위 — 통증 없이 조용히 진행
- 점막염 단계에서 잡으면 회복 가능, 뼈 소실 후엔 비가역
- 흡연자·당뇨 환자는 발생 위험이 수 배 높음
- 잇몸 출혈·부기·입냄새가 위험 신호
- 3~6개월 간격 전문 유지관리가 최선의 예방
어떤 경우에 / 대구365치과에서는
임플란트 주변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붓기·고름이 보일 때, 임플란트 시술 후 정기검진을 1년 이상 거른 상태라면 임플란트주위염 검사가 필요합니다.
대구365치과는 임플란트 환자 전용 유지관리 프로토콜을 운영합니다. 에어플로우 GBT로 임플란트 표면을 손상 없이 세정하고, 방사선 사진으로 뼈 높이를 추적해 점막염 단계에서 조기 차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주의사항
- 임플란트는 통증 신경이 없어 증상만으로는 조기 발견이 불가능합니다
- 일반 금속 스케일러는 임플란트 표면에 흠집을 낼 수 있어 전용 기구 세정이 필요합니다
- 흡연은 치료 후에도 재발률을 크게 높입니다
- 치간칫솔·워터픽으로 임플란트 주변을 매일 관리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