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그라프트
잇몸뼈 이식술
잇몸뼈가 부족할 때 인공뼈 또는 자가골을 이식해 임플란트에 필요한 뼈를 확보하는 시술입니다.
본 그라프트(bone graft), 즉 골이식술은 임플란트를 심을 자리의 잇몸뼈가 부족할 때 인공·자가·동종·이종 뼈 등을 채워 넣어 뼈의 양과 높이를 회복시키는 시술입니다. 치아를 오래 비워 두면 그 자리의 뼈가 흡수되어 얇아지는데, 이 상태로는 임플란트를 안정적으로 심기 어렵기 때문에 골이식이 필요합니다.
골이식재는 출처에 따라 자가골(본인 뼈), 동종골(타인 기증 뼈), 이종골(동물 유래), 합성골(인공 재료)로 나뉩니다. 각각 골 형성 능력과 흡수 속도, 안정성이 달라, 부위와 필요한 뼈 양에 맞춰 단독 또는 혼합해 사용합니다. 이식재 위에는 차폐막을 덮어 잇몸 세포가 침범하지 않고 뼈가 자랄 공간을 확보합니다.
골이식은 임플란트와 동시에 하기도 하고(동시 이식), 먼저 뼈를 만든 뒤 충분히 자라면 나중에 임플란트를 심기도 합니다(단계 이식). 이식한 뼈가 자기 뼈로 바뀌며 안정화되기까지는 보통 수개월이 걸립니다.
성공의 핵심은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재료 선택, 그리고 감염 없는 치유입니다. CBCT로 부족한 뼈의 양과 형태를 파악해 계획을 세우면 예측 가능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임플란트 자리의 부족한 잇몸뼈를 채워 양·높이를 회복하는 시술
- 치아를 오래 비우면 뼈가 흡수돼 골이식이 필요해짐
- 자가골·동종골·이종골·합성골을 부위에 맞춰 단독·혼합 사용
- 임플란트와 동시 또는 단계적으로 진행
- 이식 뼈가 안정화되기까지 보통 수개월 소요
어떤 경우에 / 대구365치과에서는
골이식은 치아를 오래 상실해 뼈가 흡수된 경우, 잇몸뼈가 얇거나 낮아 임플란트를 바로 심기 어려운 경우에 필요합니다.
대구365치과에서는 CBCT로 부족한 뼈의 양과 형태를 3차원 분석해 적절한 이식재와 방법(동시·단계)을 계획하고, 감염 없는 치유를 위한 수술 후 관리를 함께 안내드립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주의사항
- 이식 뼈가 안정화되기까지 수개월이 걸려 전체 치료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 흡연·당뇨는 골 형성과 치유를 방해하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 수술 후 감염이 생기면 이식 실패로 이어질 수 있어 위생 관리가 중요합니다.
- 뼈 부족 정도에 따라 이식재 종류와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