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그라프트
잇몸뼈 이식술
잇몸뼈가 부족할 때 인공뼈 또는 자가골을 이식해 임플란트에 필요한 뼈를 확보하는 시술입니다.
뼈이식(골이식)은 임플란트를 심기에 잇몸뼈가 부족할 때 뼈를 보충하는 시술입니다. 치아가 빠진 자리의 뼈는 씹는 자극이 사라지면 서서히 흡수되는데, 발치 후 1년 내에 폭의 25~40%가 줄어든다는 보고가 있을 만큼 빠르게 진행됩니다. 오래 방치된 상실 부위일수록 뼈이식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이유입니다.
이식재는 자가골(내 뼈), 동종골, 이종골, 합성골로 나뉘며 실제로는 여러 재료를 조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식재는 "새 뼈가 자라날 지지대" 역할을 하고, 시간이 지나며 내 뼈로 치환됩니다. 치유 기간은 부위와 양에 따라 3~6개월 정도입니다.
뼈이식이 필요하다는 말에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소량 이식은 임플란트 식립과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수술 횟수가 늘지 않으며, 오히려 부족한 뼈에 무리하게 심는 것이 장기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정확한 CT 분석으로 필요한 만큼만 이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발치 후 방치된 뼈는 1년 내 폭 25~40% 흡수
- 이식재는 새 뼈가 자라는 지지대 — 점차 내 뼈로 치환
- 소량이면 임플란트 식립과 동시 진행 가능
- 치유 기간 3~6개월 — 부위·양에 따라 상이
- 부족한 뼈에 무리한 식립이 오히려 실패 원인
어떤 경우에 / 대구365치과에서는
발치 후 오래 방치했거나, 심한 치주염으로 뼈가 녹았거나, CT에서 뼈 폭·높이 부족 판정을 받았을 때 뼈이식을 검토합니다.
대구365치과는 3D CT로 뼈의 폭·높이·밀도를 정량 분석해 뼈이식 필요 여부를 수치로 보여드립니다. 발치가 예정된 치아라면 발치와 동시에 이식재를 넣는 발치와 보존술로 나중의 큰 이식을 예방하는 접근을 우선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주의사항
- 수술 후 이식 부위를 혀나 손으로 건드리지 마세요
- 코를 세게 푸는 행동은 상악(위턱) 이식 부위에 압력을 줄 수 있습니다
- 흡연은 이식골 생착률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 치유 기간 금연 필수
- 붓기는 2~3일째 최고조 후 가라앉는 것이 정상 경과입니다
